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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2017/01 (4)

<무한도전> 노홍철 복귀, 지금이 타이밍이다

  <무한도전> 노홍철 복귀, 지금이 타이밍이다   MBC <무한도전>이 휴식기에 들어갔다. 빡빡한 기획과 촬영, 그리고 편집으로 이어지는 강행군 속에서 제작진이 선택할 수 있는 유일한 ‘쉼표’는 7주에 불과했다. 짧다면 짧고, 길면 길수도 있는 시간이다.   시청자의 관심은 벌써 7주후로 쏠려있다. 재충전을 마친 <무한도전>이 어떤 모습으로 돌아올지 쉽게 그려지기 않기 때문이..

더킹 리뷰 - 이 시대 최고 권력자는 누구인가?

더킹 리뷰 : 이 시대 최고 권력자는 누구인가?   “박근혜 정부는 총 3기로 나눌 수 있다. 1기 대통령은 정윤회, 2기 대통령은 최순실, 그리고 3기 대통령은 황교안이다.”   최근 SNS에 떠도는 우스갯소리인데 현 세태에 대한 통찰이 녹아 있어 절로 박수가 나온다.   “우리나라의 권력 서열이 어떻게 되는 줄 아느냐. 최순실 씨가 1위, 정(윤회) 씨가 2위이며 박근혜 대통령은 3위에 불과하다” &..

<공조> vs <더킹>, 과연 누가 웃을까?

  <공조> vs <더킹>, 과연 누가 웃을까?   ‘두 글자 제목 영화가 뜬다.’ 한때, 충무로에서 속설처럼 떠돌던 이야기다. 지금도 쉽지 않은 600만 돌파를 <쉬리>는 1999년에 해냈고, 2001년 개봉한 <친구>는 800만을 불러 모았다. 1700만명이 선택한 <명량>의 제목도 두 글자며, <암살>, <괴물>, <관상> 등 ‘초대박..

영화 <마스터>가 전하는 수사 가이드라인

  영화 <마스터>가 전하는 수사 가이드라인 권력과 부패를 향한 통쾌한 한방...판타지 알면서 극장 찾는 이유   최근 들어 가장 많이 보고 들었던 단어, 바로 ‘수사 가이드라인’이다. 대통령이 담화문을 발표하기 위해 카메라 앞에 설 때마다, 심지어 카메라를 금지하고 기자들을 불러 모은 신년간담회에서조차 ‘수사 가이드라인’ 논란은 어김없이 불거졌다. 국내 제일의 언론사라고 자부하는 신문칼럼과 기사 역시 ‘한 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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