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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나영석 (5)

<알쓸신잡> 인문학예능 열풍 이끌까?

<알쓸신잡> 인문학예능 열풍 이끌까?   예능은 트렌드 싸움이다. 주도하거나 뒤쫓거나. 한발 앞서 유행을 선도하면 대박을 치는 것이고, 뒤늦게 편승하면 아류에 그치고 만다. 수많은 예능PD와 작가들이 끊임없이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기 위해 머리를 쥐어짜는 건 그 때문이다. 반 박자 빠른 타이밍에 승부가 갈리므로.   물론, 그 트렌드라는 것은 억지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한때 TV만 켜면 나왔던 각종 오디션 프로그램은 ..

구혜선-안재현 ‘신혼일기’ 출연...나영석 표 ‘우결’은 다를까?

  구혜선-안재현 ‘신혼일기’ 출연...나영석 표 ‘우결’은 다를까?   여행과 쿡방에 이어 이번엔 ‘결혼’이다. 예능계의 ‘미다스 손’으로 불리는 나영석 PD가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2017년 2월 베일을 벗는 나PD의 새 프로젝트는 <신혼일기>. 스타부부의 결혼생활을 밀착 카메라로 담아내 그들의 색다른 매력을 보여주겠다는 계획이다. 한마디로, ‘나영석 표 우결(우리결혼했어요)’인 셈이다.   &n..

신서유기 나영석PD, ‘흥행불패’ 이어나갈 수 있을까?

  신서유기 나영석PD, ‘흥행불패’ 이어나갈 수 있을까?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잘 나가는 PD를 한명 꼽으라고 한다면, 아마도 많은 이들이 주저없이 나영석PD의 이름을 입에 올릴 것이다. 왜냐하면, <1박2일>의 전성기를 이끈 나영성 PD는 tvN 이적 후 ‘꽃보다~’ 시리즈, ‘삼시세끼’ 시리즈 등 내놓는 예능프로그램마다 성공을 거뒀고, 급기야 제51회 백상예술대상에서는 PD 최초로 TV부문 대상을 수상하..

백상예술대상을 통해 본 지상파 방송의 위기

백상예술대상을 통해 본 지상파 방송의 위기   각 지상파 방송 주도로 진행된 연말 시상식에 익숙한 시청자라면 지난 26일 진행된 제51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이 조금은 낯설게 느껴지지 않았을까 싶다. 왜냐하면 이날 백상예술대상에서는 유재석과 강호동 같은 ‘시상식 단골손님’을 찾아볼 수 없었기 때문이다. 최민식이 대상을 차지하는 등 커다란 이변이 없었던 영화부문과 달리 이날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TV부문은 여러모로 많은 것을 남겼다. 가..

나영석PD의 <삼시세끼>가 기대되는 이유

  나영석PD의 <삼시세끼>가 기대되는 이유   돌이켜보면, 나영석 PD가 이끌었던 KBS <1박2일>은 종합예능의 성격이 강했다. 1박2일이라는 시간에 집중한다면 단순한 여행예능으로 바라볼 수도 있고, 팀을 나눠 각종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놓고 보자면 흥미진진한 ‘추격전’이 따로 없었다. 또, 복불복 차원으로 진행된 각종 게임은 여타의 게임예능을 능가하는 재미를 선사해줬다. 그뿐만이 아니다.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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