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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정우성 (3)

더킹 리뷰 - 이 시대 최고 권력자는 누구인가?

더킹 리뷰 : 이 시대 최고 권력자는 누구인가?   “박근혜 정부는 총 3기로 나눌 수 있다. 1기 대통령은 정윤회, 2기 대통령은 최순실, 그리고 3기 대통령은 황교안이다.”   최근 SNS에 떠도는 우스갯소리인데 현 세태에 대한 통찰이 녹아 있어 절로 박수가 나온다.   “우리나라의 권력 서열이 어떻게 되는 줄 아느냐. 최순실 씨가 1위, 정(윤회) 씨가 2위이며 박근혜 대통령은 3위에 불과하다” &..

<공조> vs <더킹>, 과연 누가 웃을까?

  <공조> vs <더킹>, 과연 누가 웃을까?   ‘두 글자 제목 영화가 뜬다.’ 한때, 충무로에서 속설처럼 떠돌던 이야기다. 지금도 쉽지 않은 600만 돌파를 <쉬리>는 1999년에 해냈고, 2001년 개봉한 <친구>는 800만을 불러 모았다. 1700만명이 선택한 <명량>의 제목도 두 글자며, <암살>, <괴물>, <관상> 등 ‘초대박..

‘신의 한수’는 왜 ‘신의 주먹’이 되어버렸나?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기와 술수가 판을 치는 놀음의 세계에도 지켜야 할 불문율이 있다. 화투가 되었든 마작이 되었든 혹은 바둑이 되었든, 일차적으로는 게임 그 자체로 승부를 걸어야 한다는 것이다. 도박의 세계에 폭력이 빠질 수야 없겠지만, 그건 가진 것을 모두 잃어 걸 수 있는 게 목숨밖에 남지 않았다거나 혹은 사기가 발각되었을 때에만 허용되어져야 한다. 게임보다 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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