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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조인성 (4)

더킹 리뷰 - 이 시대 최고 권력자는 누구인가?

더킹 리뷰 : 이 시대 최고 권력자는 누구인가?   “박근혜 정부는 총 3기로 나눌 수 있다. 1기 대통령은 정윤회, 2기 대통령은 최순실, 그리고 3기 대통령은 황교안이다.”   최근 SNS에 떠도는 우스갯소리인데 현 세태에 대한 통찰이 녹아 있어 절로 박수가 나온다.   “우리나라의 권력 서열이 어떻게 되는 줄 아느냐. 최순실 씨가 1위, 정(윤회) 씨가 2위이며 박근혜 대통령은 3위에 불과하다” &..

<공조> vs <더킹>, 과연 누가 웃을까?

  <공조> vs <더킹>, 과연 누가 웃을까?   ‘두 글자 제목 영화가 뜬다.’ 한때, 충무로에서 속설처럼 떠돌던 이야기다. 지금도 쉽지 않은 600만 돌파를 <쉬리>는 1999년에 해냈고, 2001년 개봉한 <친구>는 800만을 불러 모았다. 1700만명이 선택한 <명량>의 제목도 두 글자며, <암살>, <괴물>, <관상> 등 ‘초대박..

1박2일 조인성, 톱스타 예능 출연의 좋은 예

  1박2일 조인성, 톱스타 예능 출연의 좋은 예   “‘힐링캠프’ 작가가 조인성한테 전화 좀 해서 그렇게 잡아오라고 했는데 여기 둘이 앉아 있는 거 보면 그 누나가 참...”   김제동의 고백에서 알 수 있듯, 조인성급의 톱스타를 섭외하기 위해선 동원 가능한 인맥을 최대한 활용하는 게 요즘 예능프로그램의 현주소다. 인기 스타의 예능 나들이는 그 자체로 화제를 모을 뿐 아니라, 시청률 상승과 프로그램 인..

<그겨울, 바람이 분다> 조인성-송혜교, 최강 비주얼 커플이 선보일 슬픈 로맨스

      두 사람의 비주얼만으로도 충분했다. 드라마에 대한 더 이상의 설명도, 그리고 슬픈 로맨스를 예감케 하는 남녀 주인공의 운명적 만남도, 결국은 조인성과 송혜교의 비주얼을 빛나게 해주는 요소에 불과했다. 백 마디의 설명보다 두 사람이 함께 잡힌 하나의 프레임에 기대감은 더욱 커졌다. 올해 SBS가 야심차게 준비한 <그겨울, 바람이 분다>는 그렇게 조인성과 송혜교를 앞세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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