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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최영 (14)

신의 종영, 해피엔딩 속 풀리지 않는 의문 3가지!

    반전은 없었습니다. 30일 종영을 맞은 <신의>는 결말을 앞두고 그동안 많은 설왕설래가 있었는데요. 이날 최종회에서는 은수와 최영이 다시 만나 사랑을 이루는 ‘해피엔딩’ 결말이 선보여졌습니다. <신의> 제작진이 그토록 강조했던 ‘시공을 초월한 사랑’이 결국 드라마가 전하고자 했던 메시지임이 분명히 드러난 것인데요. 임자커플(최영-은수)을 연기한 이민호와 김희선 덕분에 두 사람의 멜로가 극..

신의 22회 : 작가의 대형 떡밥, 손유(박상원)는 또 다른 시간여행자?

    예기치 못한 부상으로 드라마에서 중도 하차한 이필립은 <신의> 속에서 매우 흥미로운 캐릭터였습니다. 그가 맡은 장어의라는 인물은 뛰어난 의술만큼이나 무예에도 일가견이 있어 시청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는데요. 중반이후에는 은수의 둘도 없는 친구이자 스승이 돼 은수가 겪는 고민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들어주는 모습으로 약간의 신비감마저 자아냈습니다.   은수의 가치관을 그토록 잘 이해..

신의 19회: 노국공주 임신, 드디어 시작된 비극의 전조

            “제게 나라 이름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저는 제 지아비가 밤마다 편히 잠들 수 있는 곳이면 그것으로 족합니다” 이보다 더 사랑스런 고백이 있을까요? 노국공주의 이 한마디에 공민왕은 세상을 다 가진것만 같았습니다. 자기가 태어난 나라를 버리면서까지, 노국공주는 고려의 왕비로서 공민왕과 함께 할 것이라고 맹세한 것이지요. 이제 노국공주는 공민왕에게 있어..

신의 18회 : 임자커플 로맨스, 달달함 날려버린 아쉬운 옥에 티!

      <신의> 18회는 “아! 작가님, 정말 너무합니다”라는 말이 먼저 튀어 나온 한회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기껏 기철과 덕흥군의 계략에서 벗어나 공민왕도 왕의 자리를 되찾고 은수와 최영도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가 했더니, 곧바로 또 다른 위기가 찾아왔습니다. 그것도 기존 위기와는 차원이 다릅니다. 바로 고려가 가장 무서워하는 원나라에서 은수를 데리고 가겠다고 전갈을 넣은 것이죠. 이건 뭐 싸..

신의 14회 : 시청자 뒤통수 때린 덕흥군의 소름끼쳤던 반전 계략!

      황금보기를 돌같이 하는 최영이지만 아무래도 그에게 은수는 황금보다 더 뛰어난 가치가 있는 여자인가 봅니다. 아무리 마음을 다잡아도 점점 더 은수를 향한 사랑이 커져만 가니 말입니다.   25일 방영된 <신의> 14회는 최영과 은수의 애틋한 마음이 어느 회보다 잘 표현된 한회였다고 평가할 수 있는데요. 이들 역시 서로에 대한 마음을 조금씩 알아가고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

신의 12회 : 임자커플, 행복해서 더 불길했던 순간!

    18일 방영된 <신의> 12회는 그야말로 임자커플(은수-최영)을 위한 한회였습니다. 이날 은수와 최영은 서로에 대한 마음을 어렴풋이 확인해 나가며 달달하고 애틋한 장면을 많이 연출해냈는데요. 시청자를 애태웠던 임자커플의 로맨스가 단 한 회만에 급진전, 앞으로 이야기 전개에 있어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지난주 최영이 목숨을 걸고 기철과의 승부에 나섰다는 이야기를 들은 은수는 이날 방영분..

신의 11회 : 공민왕-기철, 왕으로서의 리더십 차이 드러낸 결정적 장면!

  힘없는 왕, 그리고 왕이 되려는 남자. 이들의 대립은 피할 길이 없어 보입니다. 왕이 되려는 남자는 권력을 앞세워 왕을 꼭두각시로 만들려 하고 심지어 왕이 말을 듣지 않자 그 주변에 있는 사람을 모두 죽이려 합니다. 하지만 힘이 없다고 해서 그대로 당하고만 있을 왕이 아닙니다. 우선은 자기 사람을 만들어 힘을 키우고 나아가 권력에 대항, 기득권에 놀아나는 허수아비 왕이 아닌 자신의 의지로 백성들을 돌보는 ‘진짜 왕’이 되려합니다..

신의 10회 : 역사 스포일러 보다 불편했던 최악의 옥에 티!

          많은 시청자가 예상했던 대로 <신의> 속 다이어리에는 은수가 다시 현대로 돌아올 수 있는 결정적 힌트가 담겨 있는 듯 보입니다. 은수는 “다이어리에 적혀있는 숫자의 조합이 하늘나라로 갈 수 있는 좌표와 같다”며 기철에게 다이어리를 빼앗으려 했지만, 순순히 건네줄 기철이 아닙니다. 기철은 다이어리를 통해 다시금 은수가 하늘나라 사람임을 확신하게 되었고, 철없이..

신의 8회 : 드디어 시작된 세기의 로맨스, 시청자 전율시킨 장면!

    먼길을 돌아 왔지만, 결국 뜻이 통했다. 서로를 완전히 믿지 못했던 공민왕과 최영은 진정한 주군 관계로 거듭났으며, 상대방을 사랑하지만 용기를 낼 수 없었던 노국공주와 공민왕 역시 마음을 합침으로써 시청자를 감동시켰다. 지난 4일 방영된 <신의> 8회는 최영이 역모를 꾀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깨달은 공민왕이 최영과 서로 손을 잡고 기철에 대항하는 내용이 그려졌다. 기철은 은수와 최영을 자기 사람으로..

신의 7회 : 위기에 빠진 임자커플, 반전을 위한 복선인 이유

  <신의> 임자 커플이 위기에 빠졌다. 은수는 기철에게 끌려갈 처지에 놓였고, 최영은 역모죄를 뒤집어 죽음을 면허가 어려워 보였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은 바로 기철의 계략이었다.   3일 방영된 <신의> 7회에서 최영과 은수는 강화도에 유배된 경창군을 치료하기 위해 길을 나섰지만, 결국 기철이 파 놓은 함정에 빠져 도망자 신세로 전락했다. 이들은 기철이 보낸 자격에 맞서 경창군을 보호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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