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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현빈 (2)

<공조> vs <더킹>, 과연 누가 웃을까?

  <공조> vs <더킹>, 과연 누가 웃을까?   ‘두 글자 제목 영화가 뜬다.’ 한때, 충무로에서 속설처럼 떠돌던 이야기다. 지금도 쉽지 않은 600만 돌파를 <쉬리>는 1999년에 해냈고, 2001년 개봉한 <친구>는 800만을 불러 모았다. 1700만명이 선택한 <명량>의 제목도 두 글자며, <암살>, <괴물>, <관상> 등 ‘초대박..

돌아온 현빈, <하이드 지킬, 나>가 풀어야 할 숙제

  돌아온 현빈, <하이드 지킬, 나>가 풀어야 할 숙제   까칠한 재벌남에 가난하지만 명랑한 여주인공. 그리고 다중인격. 캐릭터와 소재만 놓고 보자면, 21일 첫 선을 보인 SBS 수목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이하 하이드)>는 현빈의 전작 드라마 <시크릿 가든>이 떠오르기 하고, 동시에 같은 시간대에 방영중인 MBC 수목드라마 <킬미힐미>가 연상되기도 한다. 첫 방송 이후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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