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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황정음 (18)

운빨로맨스 종영, 왜 기대에 못 미쳤을까?

  운빨로맨스 종영, 왜 기대에 못 미쳤을까?   MBC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가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1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뒤 다시 만난 수호(류준열 분)와 보늬(황정음 분)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사랑을 이뤘다. 주변 인물들의 갈등도 깔끔하게 해결되며 ‘로코’ 특유의 밝은 분위기 속에서 이야기가 마무리 됐다.   하지만, 드라마 속 ‘해피엔딩’과는 달리 <운빨로맨스>는 결코..

수지-박소담-황정음, 드라마는 지금 여주인공 수난시대

  연기력 논란부터 시청률 부진까지...여주인공은 힘들다   최근 방영중인 몇몇 드라마를 살펴보면 유독 여자 주인공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안타까운 건, 그 관심의 대부분이 비판과 비난으로 얼룩져있다는 것이다. 시청률 부진부터 연기력 논란까지, 혹독한 수난시대를 겪고 있는 드라마 속 여주인공을 살펴보자.   1. <함부로 애틋하게> 수지     ..

운빨로맨스 류준열 활용법이 아쉽다

  운빨로맨스 류준열 활용법이 아쉽다   황정음과 류준열의 만남으로 커다란 기대를 모았던 MBC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가 초반 부침을 겪고 있다. 10.3%(닐슨코리아 전국기준)로 스타트를 끊은 시청률은 2회 8.7%를 기록 한 후 3회엔 8.0%까지 떨어졌다. 한마디로 기대에 못 미치고 있다는 뜻일 게다.   황정음의 코믹연기엔 큰 문제가 없어 보인다. <킬미힐미>와 <그녀는 예뻤다>..

지성 VS 황정음, 흥행커플의 맞대결 누가 이길까?

  지성 VS 황정음, 흥행커플의 맞대결 누가 이길까?   어제의 동지가 오늘은 적이 되어 만났다. KBS <비밀>에 이어 MBC <킬미힐미>까지, 두 작품을 연달아 히트시키며 ‘흥행 커플’로 자리매김한 배우 지성과 황정음이 차기작에서는 맞대결을 펼친다. 그야말로 얄궂은 운명이 아닐 수 없다. ‘지성이면 정음’이라는 말까지 만들어 낼만큼 환상 호흡을 자랑해온 두 사람이 이제는 ‘라이벌’로 승부를 겨뤄야 하는..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꼭 예뻐져야 할까?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꼭 예뻐져야 할까?   황정음이 망가질수록 시청률은 오른다?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의 시청률 상승세가 무섭다. 4.8%(닐슨코리아 전국기준)에서 시작한 이 드라마의 시청률은 방송 5회 만에 두 자릿수를 돌파, 동시간대 2위에 올라섰다. 수목드라마의 최강자 SBS <용팔이>에는 못 미치는 수치이지만, 지난 5회 동안의 시청률 추이를 살펴보면 또 한 번 ‘정음불패’를 기대..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표 코믹연기가 기대되는 이유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표 코믹연기가 기대되는 이유   아이돌 출신 연기자에서 어느덧 ‘믿고 보는 배우’로 성장한 황정음. 그녀가 이번에는 작정하고 망가질 모양이다. 주근깨와 뽀글머리를 장착하고 ‘역대급 폭탄녀’를 연기한다. 16일 첫 방영을 앞둔 MBC 새 수목드라마 <그녀를 예뻤다>는 사실상 황정음에 황정음을 위한 황정음의 드라마라 봐도 무방할 거 같다. 연출을 맡은 정대윤 PD조차도 기획 단계부터 황정음을..

‘킬미힐미’ 지성-황정음, 이쯤 되면 흥행 보증 커플!

  ‘킬미힐미’ 지성-황정음, 이쯤 되면 흥행 보증 커플!   지성과 황정음이 또 한 번 ‘일’을 냈다. 2013년 말 방영된 KBS 2TV 수목드라마 <비밀>을 흥행시킨데 이어 최근 방영중인 MBC 수목드라마 <킬미 힐미>마저 동시간대 1위에 올려놓은 것이다. 두 드라마가 성공한 이유로는 대본, 연출, 캐릭터 등 여러 가지 요인이 있겠지만, 지성과 황정음의 조화와 호흡 또한 빼놓을 수 없다. 일각에..

'비밀' 황정음, 이쯤되면 흥행 보증수표

      이제 더 이상 ‘운’이라 말하기도 어려울 거 같다. ‘우연’이 쌓이면 ‘필연’이 되듯, 출연하는 드라마마다 ‘대박’을 친다면 거기엔 분명 무슨 이유가 있기 마련일 것이다. 작품을 보는 눈이 좋든가 혹은 대중의 마음을 움직이는 어떤 마력이 있든가. 바로 KBS 월화드라마 <비밀>의 시청률 상승을 이끌며 이 작품의 히로인으로 떠오른 황정음에 대한 이야기다.   2009년 <..

윤은혜-황정음-정려원, 걸그룹 비주류에서 이젠 당당히 주연으로!

  KBS 월화드라마 <미래의 선택>의 윤은혜, KBS 수목드라마 <비밀>의 황정음, 그리고 MBC 수목드라마 <메디컬탑팀>의 정려원. 이 세 명에겐 두 가지 공통점이 있다. 첫 번째는 이들 모두 아이돌 출신이라는 점이고, 두 번째는 걸그룹 활동 당시에는 팀 내 비주류였으나 연기자 전향 후 크게 주목받고 있다는 점이다.   윤은혜가 속해있던 베이비복스는 간미연과 심은진이 주로 대중의 관심을..

골든타임 19회 : 명대사 살린 배우들의 명연기, 이러니 명품드라마 소리를 듣지!

      시즌제를 바라던 시청자들의 요구는 이뤄지지 않을 것으로 보이지만, 그래도 연장방송의 한계를 잘 극복했던 한회였다고 생각합니다. 11일 방영된 MBC <골든타임>은 인턴 대신 이사장 대행 자격을 선택, 본격적으로 병원 경영에 뛰어든 강재인(황정음) 중심으로 이야기가 흘러갔습니다. 그동안 응급실 인턴으로 근무하며 주로 이민우(이선균)와 함께 호흡을 맞추거나 혹은 최인혁(이성민) 교수에게 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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