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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조> vs <더킹>, 과연 누가 웃을까?

<공조> vs <더킹>, 과연 누가 웃을까? ‘두 글자 제목 영화가 뜬다.’ 한때, 충무로에서 속설처럼 떠돌던 이야기다. 지금도 쉽지 않은 600만 돌파를 <쉬리>는 1999년.....

아르곤 김주혁 과연 천우희를 인정할까

아르곤 김주혁 과연 천우희를 인정할까 <아르곤> 속 김주혁이 연기하는 김백진이라는 캐릭터는 기자정신으로 똘똘 뭉쳐있는 인물이다. 그는 누구보다 ‘팩트’를 중요시 여기며, 수많은 팩트 사이에서 진실을 찾는 것이야 말로 기자의 소..

<무한도전> 김태호PD는 어떻게 창조경제를 거부했나?

<무한도전> 김태호PD는 어떻게 창조경제를 거부했나? 이제와 생각해보면 이해가 간다. 문화계 블랙리스트를 만들고, 모든 방송과 채널을 정권의 홍보 수단으로 사용했던 박근혜 정부가 왜 <무한도전> 만은 가만히 놔뒀던 것일까. 자..

<삼시세끼>, <효리네민박>...우리는 왜 ‘촌스러운’ 예능에 끌리나?

<삼시세끼>, <효리네민박>...우리는 왜 ‘촌스러운’ 예능에 끌리나? 판이 바뀌었다. 최근 방영 중인 예능 프로그램, 특히 시청자 사이에서 많이 회자되거나 시청률이 제법 괜찮게 나오는 예능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한 가지 공통점..

효리네 민박 이효리-아이유 꿀조합, 이 핑크핑크한 예능이라니

효리네 민박 이효리-아이유 꿀조합 이 핑크핑크한 예능이라니 혈기왕성했던 10대부터 혈기숙성(?)한 30대까지, 남녀 간의 사랑이나 연애를 소재한 예능은 거의 다 챙겨봤음에도 솔직히 TV를 보며 딱히 설렜던 적은 없었던 거 같다..

<알쓸신잡> 인문학예능 열풍 이끌까?

<알쓸신잡> 인문학예능 열풍 이끌까? 예능은 트렌드 싸움이다. 주도하거나 뒤쫓거나. 한발 앞서 유행을 선도하면 대박을 치는 것이고, 뒤늦게 편승하면 아류에 그치고 만다. 수많은 예능PD와 작가들이 끊임없이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

<역적>, 누가 백성의 마음을 훔칠 것인가?

<역적>, 누가 백성의 마음을 훔칠 것인가? 이거 저거 훔친 게 많은 사람들이 연일 뉴스에 오르내리는 요즘, 우리사회 최대 관심은 ‘국민의 마음을 훔쳐 줄’ 누군가를 향해 있다. 여기서 그 ‘누군가’는 저마다 처한 상황에 따라..

한강 채식주의자, 사회적 금기에 ‘돌’을 던지다

한강 채식주의자, 사회적 금기에 ‘돌’을 던지다 이 세상에는 ‘하지 말아야 할 것’이 너무도 많다. 관습에 따라, 혹은 원래부터 그랬으니까. 대표적인 사회적 금기로는 여성의 ‘노브라’를 꼽을 수 있다. 멀리 갈 것도 없다. 얼..

<옥수동 타이거스> 패싸움과 재개발, 누가 더 폭력적인가?

옥수동 타이거스 (양장) 국내도서 저자 : 최지운 출판 : 민음사 2013.03.04 상세보기 지금으로부터 약 15년 전, 필자가 다니던 고등학교에는 이른바 ‘4대 천황’이 존재했다. 영화 <전설의 주먹>속 황정민 만큼은 아니..

<웜 바디스>, 현실 속 좀비가 되지 않으려면?

웜 바디스 국내도서 저자 : 아이작 마리온(Issac Marion) / 박효정역 출판 : 황금가지 2011.12.20 상세보기 인간의 상상력은 무한하지만, 안타깝게도 그 무한함은 희망보다는 절망을 그리는데 더 익숙하다. 그래서..

더킹 리뷰 - 이 시대 최고 권력자는 누구인가?

더킹 리뷰 : 이 시대 최고 권력자는 누구인가? “박근혜 정부는 총 3기로 나눌 수 있다. 1기 대통령은 정윤회, 2기 대통령은 최순실, 그리고 3기 대통령은 황교안이다.” 최근 SNS에 떠도는 우스갯소리인데 현 세태에 대한 ..

<공조> vs <더킹>, 과연 누가 웃을까?

<공조> vs <더킹>, 과연 누가 웃을까? ‘두 글자 제목 영화가 뜬다.’ 한때, 충무로에서 속설처럼 떠돌던 이야기다. 지금도 쉽지 않은 600만 돌파를 <쉬리>는 1999년에 해냈고, 2001년 개봉한 <친구>는 800만을..

영화 <마스터>가 전하는 수사 가이드라인

영화 <마스터>가 전하는 수사 가이드라인 권력과 부패를 향한 통쾌한 한방...판타지 알면서 극장 찾는 이유 최근 들어 가장 많이 보고 들었던 단어, 바로 ‘수사 가이드라인’이다. 대통령이 담화문을 발표하기 위해 카메라 앞에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