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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복면가왕 (28)

복면가왕 경리가 깨뜨린 두 가지 편견

  복면가왕 경리가 깨뜨린 두 가지 편견   ‘모델돌’이라는 수식어에서 알 수 있듯 나인뮤지스를 대표하는 이미지는 섹시콘셉트다. 실제로, 나인뮤지스는 다른 걸그룹과의 차별성을 내세우기 위해 섹시 이미지 전략을 취하고 있으며, 그들의 노래를 제대로 들어본 적 없는 사람들은 서국적 외모 혹은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의상을 통해 나인뮤지스를 떠올린다.     경리는 그 중심에 ..

박재정, 손진영, 오디션 스타마저 ‘재발견’...<복면가왕>의 놀라움

박재정, 손진영, 오디션 스타마저 ‘재발견’...<복면가왕>의 놀라움   배우도 주목받고, 개그맨도 주목받고, 래퍼도 주목받는다. 전성기가 지난 추억의 스타가 재조명되는가 하면, 비주얼 담당인 줄 알았던 아이돌 멤버가 의외의 노래실력으로 반전을 선사한다. 이 모든 건 ‘복면’의 힘이다.   MBC <복면가왕>이 선사하는 놀라움은 이뿐만이 아니다. 노래가 이어지는 3분 내외의 짧은 시간, 목소리 하나에만..

복면가왕, 음악대장은 떠났지만 반전은 계속 된다

  복면가왕, 음악대장 떠났지만 반전은 계속 된다   음악대장은 떠났지만 <복면가왕>은 건재했다. 여전히 가면 뒤 얼굴은 호기심을 자극했고, 진심을 담아 부르는 참가자들의 노래는 시청자의 마음을 움직였다.   음악대장의 부재가 시청률 하락으로 이어질 거란 걱정도 기우에 불과했다. 12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은 14.8%(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 동시간대 1위..

복면가왕 김경호, 패배에서도 빛난 도전정신

  복면가왕 김경호, 패배에서도 빛난 도전정신   가수에게 목소리는 지문과도 같다. 버릴래야 버릴 수 없고, 숨길래야 숨길 수 없다. 어쩌면 가수에게 있어 성공이란 1위 횟수나 음반 판매 실적이 아니라 대중의 마음에 지장을 찍을 수 있느냐의 문제일지도 모르겠다.   김경호는 지문이 아주 뚜렷한 가수 중 하나다. 아무리 목소리를 변조해도, 노래 부르는 스타일을 달리해도, 지문을 바꿀 수는 없다. MBC <복..

복면가왕 슬리피, 우리는 왜 래퍼의 노래에 놀랄까?

  복면가왕 슬리피, 우리는 왜 래퍼의 노래에 놀랄까?   흔히 ‘래퍼’라고 하면, 엠넷 <쇼미더머니> 속 심사위원과 참가자들의 이미지가 가장 먼저 그려진다. 강해보이는 외모와 건들거리는 자세, 그리고 도발적인 시선까지. 그들의 입에선 당장이라고 속사포 랩이 이어질 것만 같고, 중간 중간 한 두 마디의 욕이 튀어나온다 한들 이를 이상하게 받아들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그들 중 누..

복면가왕 1주년, 무엇을 남겼나?

   복면가왕 1주년, 무엇을 남겼나?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이 첫 돌을 맞았다. 지난해 4월 5일 정규 첫 방송 이후 벌써 1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것이다. 그간 180명이 넘는 출연자가 <복면가왕> 무대에 올랐고, 총 11명의 가왕이 배출됐다. 유명 가수와 연예인들이 가면을 쓰고 노래 경연을 벌인다는 파격(?)적인 설정은 의외로 많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고, ..

효린이 보여준 ‘복면가왕’의 가치

  효린이 보여준 ‘복면가왕’의 가치   ‘경연에 최적화 된 가수’라는 수식어는 사실 ‘어불성설’에 가깝지만, 그럼에도 똑같은 조건에서 승부를 벌였을 때 조금 더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는 가수들이 존재한다. 가령, 고음을 시원하게 뽑아내거나 무대장악력이 뛰어난 가수의 경우, 잔잔하게 노래를 부르는 가수보다 더 많은 표를 받을 가능성이 높다.   이미 수많은 경연 프로그램에서 그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는 시스타 효린은 어..

<복면가왕>을 통해 본 2016년 예능 키워드

<복면가왕>을 통해 본 2016년 예능 키워드   지난해 설 파일럿 프로그램을 통해 첫 선을 보인 MBC <복면가왕>이 1년 가까이 순항하고 있다. 프로그램 포맷의 특성상 장기 운영이 힘들 것이란 ‘편견’을 깨고, 시청률과 화제성에서 매주 정상을 유지하고 있는 것이다. 지난 24일 방송분 역시 17.3%(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일요예능 왕좌를 지켜냈다.   <복면가왕>을 관..

‘복면가왕’ 여전사 캣츠걸 장기집권, 약일까 독일까

  ‘복면가왕’ 여전사 캣츠걸 장기집권, 약일까 독일까   ‘여전사 캣츠걸’의 질주가 무섭다. 지난 3일 방영된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 에서는 ‘여전사 캣츠걸’이 4연승에 성공하며 가왕의 자리를 지켜냈다. 이번 20대 가왕결정전을 앞두고는 임정희와 전우성이라는 ‘빅카드’가 등장, 새로운 가왕의 출연에 대한 기대를 높였으나 이들은 끝내 ‘여전사 캣츠걸’의 벽을 넘지 못했다.   ..

복면가왕 이지훈, 외모 뛰어넘은 의미 있는 도전

  복면가왕 이지훈, 외모 뛰어넘은 의미 있는 도전   배우든, 개그맨이든, 혹은 노래를 부르는 가수든, 대부분의 연예인에게는 ‘이미지’라는 것이 있다. 잘 만들어진 이미지는 인기를 견인하고 성공을 위한 발판이 되기도 하지만, 때때로 그 이미지는 벽이 되기도 한다. 틀을 깨고 한발 더 앞으로 나아가고 싶지만, 그 이미지에 갇혀 껍질을 벗지 못하는 것이다. 그래서 처음 만들어진 이미지가 중요하며, 어느 정도 위치에 오른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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