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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박명수 (21)

진짜사나이는 왜 박명수에 집착할까?

  진짜사나이 위기, 박명수는 답이 될 수 없다   정말로 박명수 밖에 ‘답’이 없는 것일까? 최근 부침을 겪고 있는 MBC <일밤-진짜사나이2(이하 진사2)>에겐 뚜렷한 돌파구가 없어 보인다. 여군특집, 중년특집, 동반입대특집, 그리고 개그맨 특집까지. 머리를 쥐어짜내며 할 수 있는 건 다해보고 있지만, 시청자의 관심은 좀처럼 돌아올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시청률은 결국 한 자릿수까지 떨어졌으며, 방송 후 매번 ..

무한도전 박명수, 왜 유독 가요제에 강할까?

  무한도전 박명수, 왜 유독 가요제에 강할까?   무도발 음원태풍이 전국을 강타하고 있다. 지난 22일 방영된 <무한도전-2015 영동고속도로 가요제>에서 선보인 6곡의 노래가 벌써 나흘째 각종 음원사이트 상위차트를 독식하고 있는 것이다.   이유 갓지 않은 이유(박명수,아이유)의 레옹이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황태지(광힁, 태양, GD)의 맙소사가 그 뒤를 잇고 있다. 으뜨거따시(하하..

무도 박명수의 EDM 고집, 왜 욕을 먹는 것일까?

  무도 박명수의 EDM 고집, 왜 욕을 먹는 것일까?   <무한도전> 박명수가 게시판 지분을 독점했다. 가요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생긴 파트너 아이유와의 의견차이가 박명수를 향한 비난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핵심은 간단하다. 가요제 당일 부를 곡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아이유는 부드럽고 서정적인 곡을 주장하고 있는 반면, 박명수는 오직 EDM(일렉트로닉 댄스 뮤직)만을 고집하고 있는 상황이다. 박명수의 EDM 고집..

무한도전 10주년 무인도 특집, 그들의 ‘생존예능’은 어떻게 달랐나?

무한도전 10주년 무인도 특집, 그들의 ‘생존예능’은 어떻게 달랐나?   정글로, 군대로, 외딴 섬으로, 그리고 농촌과 어촌으로. 지금이야 흔한 소재가 되어버렸지만, 사실 연예인들의 ‘생존체험’이 처음부터 각광받았던 것은 아니었다. 준비부터 촬영까지 많은 시간과 노력이 소모되고, 거기에 더해 특별한 미션이나 게임 없이 그냥 생존하는 거 자체가 과연 ‘이야기’가 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존재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무한도전 점심미션이 실패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

  구체적 대본없이 대략적인 상황만 주어진채 미션을 수행해야 하는 리얼버라이어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멤버들의 '해석능력'이라고 생각한다. 그 미션에서 발생하는 재미가 어디에서 발생하는지, 그리고 본인의 역할이 무엇인지를 발빠르게 파악해서 움직여야 하나의 완성된 '그림'이 그려지기 때문이다. <무한도전> 내 추격전에서 배신을 주도하는 것은 늘 그렇듯 '사기꾼' 캐릭터를 갖고 있는 노홍철의 몫이며, <런닝맨>에서 멤..

‘무한도전’ 위기설, 공감 못하는 이유

  MBC <무한도전> 만큼이나 호사가들이 좋아하는 프로그램은 아마 없을 것이다. 시청률이 잘 나오면 잘 나오는 대로, 또 안나오면 안나오는 대로 만들어낼 수 있는 말이 많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이런 식이다. 시청률이 상승할 땐 <무한도전>이 오랜 시간동안 시청자들로부터 사랑받는 이유에 대해 분석하고, 시청률이 하락할 땐 슬그머니 이 프로그램에 ‘위기론’을 덧씌운다. 변화가 필요하다느니, 혹은 식상하다느니, 말이..

해투3, 박명수를 향한 허경환의 뼈있는 농담

              <해피투게더3>의 양념 같은 존재인 허경환이 자신의 야욕(?)을 드러냈다. 다름 아닌, G4에 머무르지 않고, 유재석의 옆자리를 탐내고 있다는 것이다. '살림하는 남자‘ 특집으로 방영된 12일 방송에 게스트로 출연한 정태호는 허경환이 <인간의 조건> 촬영 때 시도 때도 없이 MC를 본다고 폭로했다. 그 이유에 대해 정태호는..

<라스> 위기의 박명수, 이제는 홀로서야 할 때!

  “이렇게 휘발성 강한 대상은 처음 봤어!”   박명수를 향한 김구라의 독설은 지나칠 만큼 직설적이었지만, 그 안에는 현실에 대한 냉정한 분석이 담겨있었다. 실제로 올해 상반기 박명수가 보여준 모습은 지난해 MBC 연예대상 수상자라 하기엔 턱없이 부족해 보이는 것이 사실이다.   KBS 연예대상을 수상한 신동엽과 SBS에서 연예대상 왕관을 차지한 유재석 등 타방송사 대상자들과 단순비교를 하더라도 박명수의..

무한도전 100분토론, 마냥 웃기지만은 않았던 이유

        늘 그렇듯, 토론을 가장한 ‘티격태격의 확장판’이었다. 주제도 황당했고, 토론의 형식과 내용은 더더욱 어이가 없었다. 19일 <무한도전> 멤버들은 노홍철의 미국진출을 놓고 찬반 토론을 벌였다. 지난주 방송에서 싸이를 만나기 위해 뉴욕으로 향한 노홍철이 미국 진출에 대한 야욕(?)을 드러내고, 급기야 <무한도전>보다 미국이 더 좋다고 멤버들의 뒤통수를 때리..

예능을 영화로 만든 무한도전, 역시 몰입도 1위!

    역시 ‘몰입도 1위’ 프로그램은 뭐가 달라도 달랐습니다. <무한도전>이 한편의 전쟁영화를 보는 듯한 신개념 추격전으로 토요일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습니다. 10일 방영된 <무한도전-공동경비구역> 특집은 팀을 나눠 진지를 빼앗는 형식으로 구성됐는데요. 상대방의 진지를 빼앗기 위한 멤버들의 전략과 적외선 카메라를 이용한 촬영, 그리고 다양한 CG가 아우러져 그동안 볼 수 없었던 긴색다른 긴장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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