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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이민호 (22)

<푸른 바다의 전설>은 뉴스보다 더 재미있을까?

<푸른 바다의 전설>은 뉴스보다 더 재미있을까? [프리뷰] 미리 보는 수목드라마 대전   드라마보다 더 재미있는(?) 뉴스가 연일 ‘빵빵’ 터져서일까. 최근 들어 각 방송사 주요 드라마 시청률이 답보상태에 빠졌다. 특히, KBS 2TV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종영 이후에는 이른바 ‘대박 드라마’가 자취를 감춘 모양새다.   수애의 복귀작으로 화제를 모은 KBS 2TV 월화드라마 <..

이민호 수지 열애 소식, 정말 중요한 뉴스일까?

이민호 수지 열애 소식, 정말 중요한 뉴스일까?   뉴스의 가치를 판단하는 기준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우선 시의성. 사람들은 일주일 전에 일어난 일보다 바로 한 시간 전에 일어난 사건에 더 큰 관심을 보인다. 뉴스에서 속보성이 무엇보다 중요한 이유다. 다음으로 희소성. 개가 사람을 물면 뉴스가 되지 않지만 사람이 개를 물면 뉴스가 된다. 희소한 일일수록 사람들의 흥미를 자극하기에 충분히 뉴스로서 가치를 갖는다. 돌발성, 의외성 등도 ..

박유천 도서관 2호점, 진화하는 팬클럽 문화가 반갑다

  박유천 도서관 2호점, 진화하는 팬클럽 문화가 반갑다   연예인의 이름을 딴 도서관. 쉽게 상상하기 어렵지만 실제로 그룹 JYJ의 멤버 박유천의 이름을 딴 도서관이 존재한다. 그것도 벌서 2호점이 개관했다고 한다. 16일 박유천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박유천의 팬 커뮤니티인 ‘블레싱유천’이  팬클럽 결성 4주년을 기념해 전라남도 신안군 흑산도에 박유천 도서관 2호점을 열었다”고 밝혔다.   &nb..

상속자들 1~2회: 재벌 상속자 이야기, 과연 공감할 수 있을까?

  왕관을 써본 적도 없고, 또 앞으로도 쓸 일이 없기에 그 무게가 어느 정도 되는지는 잘 모르겠다. 아니, 조금 더 솔직하게 말하면 과연 ‘견디다’라는 동사를 쓸 만큼 왕관이라는 것이 감수해야 할 게 많은지도 의문이다. 오늘 하루도 정말로 ‘견디며’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을 생각해 본다면, 그깟 왕관의 무게쯤이 뭐 그리 대수냐고 따져 묻고 싶은 심정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유야 어찌됐든, 전작 <시크릿 가든&g..

신의 22회 : 작가의 대형 떡밥, 손유(박상원)는 또 다른 시간여행자?

    예기치 못한 부상으로 드라마에서 중도 하차한 이필립은 <신의> 속에서 매우 흥미로운 캐릭터였습니다. 그가 맡은 장어의라는 인물은 뛰어난 의술만큼이나 무예에도 일가견이 있어 시청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는데요. 중반이후에는 은수의 둘도 없는 친구이자 스승이 돼 은수가 겪는 고민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들어주는 모습으로 약간의 신비감마저 자아냈습니다.   은수의 가치관을 그토록 잘 이해..

신의 20회 : 캐릭터 살린 류덕환의 실감났던 명품연기!

      <신의> 속에 등장하는 공민왕의 모습은 그야말로 질풍노도의 시기라 불리우는 ‘사춘기’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이제 막 원나라에서 고려로 건너온 이 왕은 우리가 역사책에서 기억하는 그런 파이팅 넘치는 왕의 모습과는 조금 거리가 있습니다. 고려의 자주성을 되찾고자 반원 정책을 펼치고, 부패할대로 부패한 권문세족에 맞서 개혁정치를 단행하는 그럴싸한 개혁군주의 모습 대신 <신의>속 공..

신의 18회 : 임자커플 로맨스, 달달함 날려버린 아쉬운 옥에 티!

      <신의> 18회는 “아! 작가님, 정말 너무합니다”라는 말이 먼저 튀어 나온 한회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기껏 기철과 덕흥군의 계략에서 벗어나 공민왕도 왕의 자리를 되찾고 은수와 최영도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가 했더니, 곧바로 또 다른 위기가 찾아왔습니다. 그것도 기존 위기와는 차원이 다릅니다. 바로 고려가 가장 무서워하는 원나라에서 은수를 데리고 가겠다고 전갈을 넣은 것이죠. 이건 뭐 싸..

신의, 키스신보다 애틋했던 공민왕의 한마디!

            한 시간 넘게 방영된 <신의> 17회는 사실상 마지막 1분을 위해 존재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바로 드라마 속에서 세기를 뛰어넘는 사랑의 주인공으로 활약하고 있는 임자커플의 키스신이 그것인데요. 가장 어렵고 돌파하기 힘든 상황에서 이뤄진 최영과 은수의 불꽃같은 키스신은 그만큼 많은 충격과 여운을 안겨주며 17회 엔딩을 장식하였습니다. &nbs..

신의 13회 : 나쁜남자 공민왕의 반전 고백, 노국공주 울린 한마디!

      어제 방영된 <신의> 13회는 가히 러브라인 특집이라 불러도 될 거 같습니다. 왜냐하면 드라마 멜로의 두축을 이루는 임자커플(최영-은수)과 공노커플(공민왕-노국공주)의 달달한 로맨스가 극의 중심을 이뤘기 때문입니다. 지난회에서 최영이 은수에게 호신용 단검을 선물해주면서 머지않아 칼 쓰는 법을 가르치는 장면이 나올 것으로 기대했는데요. 역시나 이날 최영이 은수에게 칼 쓰는 방법을 가르쳐주면..

신의 12회 : 임자커플, 행복해서 더 불길했던 순간!

    18일 방영된 <신의> 12회는 그야말로 임자커플(은수-최영)을 위한 한회였습니다. 이날 은수와 최영은 서로에 대한 마음을 어렴풋이 확인해 나가며 달달하고 애틋한 장면을 많이 연출해냈는데요. 시청자를 애태웠던 임자커플의 로맨스가 단 한 회만에 급진전, 앞으로 이야기 전개에 있어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지난주 최영이 목숨을 걸고 기철과의 승부에 나섰다는 이야기를 들은 은수는 이날 방영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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