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Category정형돈 (17)

냉장고를 부탁해 1주년, 무엇을 남겼나?

냉장고를 부탁해 1주년, 무엇을 남겼나?   벌써 1년이 흘렀다. 지난해 11월 17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월요일 시청자를 TV앞으로 불러 모은 JTBC <냉장고를 부탁해>가 첫 돌을 맞았다. 1주년 특집으로 꾸며진 9일 방송은 1주년 기념 시상식 및 MC 정형돈과 김성주의 특별한 요리대결까지 다채로운 볼거리를 마련했다. 그간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했던 10명의 셰프가 총 출동했으며, 최현석과 김풍이 게스..

정형돈 없는 ‘냉부’, 상상이나 할 수 있을까?

  정형돈 없는 ‘냉부’, 상상이나 할 수 있을까?   예능 4대천왕의 건강에 ‘빨간불’이 켜졌다. 최근 여러 프로그램에서 미친 존재감을 선보이고 있는 정형돈이 폐렴으로 병원에 입원, 현재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1일 그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정형돈이 폐렴으로 인해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이로 인해 이번주 예정된 녹화에 모두 불참하게 됐으며 제작진에 양해를 구한 상태”라고 밝혔다. 전성기라 불..

근로기준법 준수를 외친 정형돈의 한마디, 예능으로 넘길 수 없는 이유

  근로기준법 준수를 외친 정형돈의 한마디, 예능으로 넘길 수 없는 이유   "아니 좀, 근로기준법좀 지켜주세요..." 지난 11일 방영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정형돈이 내뱉은 한마디가 귓가에서 떠나질 않습니다. 이날 제작진은 예체능 멤버들에게 게릴라 테니스를 제안했고, 만약 승리를 거두지 못하면 퇴근이 없을 것이라고 못 박았습니다. 멤버들이 테니스 시합에서 이길 때까지 밤샘촬영도 강행할 것이라는 강..

우리동네 예체능 정형돈, 천재 캐릭터 뒤에 숨은 노력 감동

  우리동네 예체능 정형돈, 천재라는 찬사 뒤 숨은 노력 감동   ‘정형돈 천재론’. 매주 화요일 밤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이 방영되고 나면 꼭 흘러나오는 반응이다. 3개월이란 구력이 믿기지 않을 만큼 매회 눈에 띄는 성장을 보여주는가 하면, 때로는 상상조차 못했던 천재적 플레이로 상대팀은 물론 시청자까지 놀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정형돈은 정말로 테니스 천재인 것일까? 그간 그가..

정형돈은 어떻게 ‘케미의 신’이 되었나?

  정형돈은 어떻게 ‘케미의 신’이 되었나?   이쯤 되면 그를 ‘케미의 신’이라 불러도 무방할 거 같다. 어떤 파트너를 옆에 붙여놔도 평타 이상의 재미를 뽑아내며, 나름의 긴장감과 설렘을 유지하기 때문이다. 또, 시작할 땐 그다지 기대를 모으지 않았던 조합인데, 어느덧 프로그램의 중심으로 들어와 있는 일도 다반사다. 상대를 돋보이게 만들면서 덩달아 자신의 매력까지 뽐내는 그의 능력은 결코 우연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바로..

'무한도전', 정형돈 지지선언 속에 숨겨진 날카로운 풍자

  '왜 하필 정형돈을 공개적으로 지지하고 나선 것일까?'   <무한도전>의 차세대 리더를 선출하는 '선택 2014' 특집이 진행되는 가운데, 수많은 아이돌이 정형돈을 공개적으로 지지하고 나선것은 좀처럼 이해하기 힘든 상황임에 분명했다. 제아무리 정형돈이 <주간 아이돌> MC라 할지라도, 아이돌 멤버 입장에서는 누군가를 공개적으로 지지하고 나선다는 것 자체가  부담스런 일이기 때문이다. &n..

무한도전 뱀파이어 특집, 캐릭터의 함정에 빠진 아쉬운 전개

      리얼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캐릭터의 힘이다. 잘 만든 캐릭터는 프로그램을 이끄는 원동력이 되기도 하고, 매회 특집을 더욱 풍성하게 해준다. 예측불허의 상황에서 웃음을 이끌어 내고, 멤버들의 조화와 갈등을 부추김으로써 프로그램의 몰입도를 높이는 것도 결국은 캐릭터가 갖는 힘이다. 그래서 프로그램 초창기 제작진과 멤버들은 이 캐릭터 만들기에 집중하며, 현재 방영되고 있는 <..

무한도전 100분토론, 마냥 웃기지만은 않았던 이유

        늘 그렇듯, 토론을 가장한 ‘티격태격의 확장판’이었다. 주제도 황당했고, 토론의 형식과 내용은 더더욱 어이가 없었다. 19일 <무한도전> 멤버들은 노홍철의 미국진출을 놓고 찬반 토론을 벌였다. 지난주 방송에서 싸이를 만나기 위해 뉴욕으로 향한 노홍철이 미국 진출에 대한 야욕(?)을 드러내고, 급기야 <무한도전>보다 미국이 더 좋다고 멤버들의 뒤통수를 때리..

무한도전이 선보인'1초 자막' 패러디, 이게 바로 무도스타일!

      클래스는 영원하다. 4일 방영된 MBC <무한도전> 개그학개론 편에 대한 시청자 반응이 뜨겁다. 이른바 ‘이나영 특집’으로 알려진 이날 방송분에서 <무한도전>은 깨알같은 자막 센스를 과시, 왜 <무한도전>이 다른 예능프로그램과 비교될 수 없는지 그 이유를 보여줬다. <무한도전> 프로그램의 상징과도 같은 김태호 PD는 파업 복귀 후 진행된 지난 두차례 방..

고쇼 고현정, 프로그램 품격 높인 날카로운 질문, 처음으로 MC라고 느껴진 순간!

        프로그램의 성격에 따라 예능을 구분하다면, SBS <정글의 법칙>은 어떻게 분류할 수 있을까? 리얼버라이어티? 야생버라이어티? 아니면 다큐버라이어티라고 해야할까? 아마 어떤 이름을 붙여도 <정글의 법칙>을 단순명료하게 설명하기는 쉽지 않을 것 같다.   왜냐면 지금껏 존재했던 수많은 리얼버라이어티 중에서 <정글의 법칙>처럼 특정 개인에게 ..

티스토리 툴바